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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강아지 기본 훈련,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배변 훈련, 기본 명령어, 사회화 시기까지 — 집에 온 지 얼마 안 된 강아지와 시작하기 좋은 훈련 순서예요.
사회화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생후 3주~14주 사이는 새로운 사람, 동물, 소리, 환경에 거부감 없이 적응하는 "사회화 결정 시기"예요. 이 시기에 다양한 경험을 긍정적으로 쌓으면 성견이 되어서도 안정적인 성격을 갖기 쉬워요.
배변 훈련
- •정해진 장소(패드 또는 실외)로 데려가 성공하면 바로 칭찬·보상
- •자고 일어난 직후, 밥 먹은 직후처럼 배변 가능성이 높은 타이밍을 노리기
- •실수했을 때 혼내기보다 조용히 치우고 다음 성공 기회를 만들어 주기
기본 명령어
- •"앉아", "기다려"부터 짧은 세션(5~10분)으로 반복
- •보상(간식·칭찬)은 행동 직후 바로 주는 것이 효과적
- •한 번에 여러 명령을 가르치기보다 하나씩 확실히 익히고 다음으로
분리불안 예방
혼자 있는 연습은 아주 짧은 시간(몇 초~몇 분)부터 서서히 늘려 가세요. 외출 전후로 과한 인사를 하지 않으면 혼자 있는 상황을 덜 특별하게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돼요.
⚠️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의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에 맞는 계획은 꼭 동물병원에서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