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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고양이 예방접종 시기, 기본 가이드
실내에서만 지내도 필요한 종합백신과, 생활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선택 접종을 알아봐요.
실내 고양이도 필요한 핵심 백신
고양이 핵심 백신은 범백혈구감소증, 허피스바이러스(비기관지염), 칼리시바이러스를 함께 예방하는 종합백신이에요. 이 바이러스들은 사람의 옷이나 신발에 묻어 집 안으로 들어올 수 있어서, 실내에서만 지내는 고양이에게도 권장됩니다.
아기 고양이 접종 흐름
보통 생후 6~8주에 시작해 2~4주 간격으로 반복하고, 마지막 접종은 생후 16주 이후에 맞혀요. 이후 6개월~1년 사이에 추가 접종을 하고, 성묘가 된 뒤에는 생활 환경에 따라 수의사가 정한 간격으로 추가 접종합니다.
선택 백신
- •고양이 백혈병(FeLV): 외출하거나 다른 고양이와 자주 만나는 경우 고려
- •광견병: 지역과 생활 방식에 따라 수의사와 상의
병원 가는 날 스트레스 줄이기
- •이동장은 평소 집에 열어 두고 간식을 넣어 익숙한 공간으로 만들기
- •이동장 위에 수건을 덮어 시야를 가려 주기
- •접종 후 하루 이틀은 기운이 없거나 입맛이 줄 수 있으니 조용히 쉬게 하기
- •접종 부위가 오래 붓거나 멍울이 커지면 병원에 알리기
⚠️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의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에 맞는 계획은 꼭 동물병원에서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