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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고양이 그루밍, 사람이 도와줘야 하는 부분

고양이는 스스로 그루밍하지만 장모종 빗질, 헤어볼 관리, 발톱 관리는 사람 손이 필요해요.

스스로 하는 그루밍, 그래도 필요한 빗질

  • •장모종(페르시안·랙돌 등): 매일 빗질하지 않으면 털이 뭉쳐 피부 통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 •단모종: 주 1~2회 빗질로 충분, 털갈이 시기엔 조금 더 자주
  • •빗질은 삼키는 털의 양을 줄여 헤어볼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목욕은 거의 필요 없지만

대부분의 고양이는 목욕이 필요 없지만, 피부병 치료나 심하게 더러워졌을 때는 예외예요. 물을 싫어하는 경우가 많으니 수건으로 몸을 감싸 안정시키고 짧게 끝내는 것이 좋아요.

헤어볼 관리

  • •정기적인 빗질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
  • •헤어볼 전용 사료나 영양제는 수의사와 상담 후 보조적으로 사용
  • •구토가 잦거나 식욕이 떨어지면 단순 헤어볼이 아닐 수 있으니 병원 상담

발톱 관리

실내묘는 발톱이 자연적으로 닳지 않아 2~3주에 한 번 정도 깎아 주는 것이 좋아요. 스크래쳐를 함께 두면 발톱 상태를 관리하면서 가구 손상도 줄일 수 있어요.

⚠️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의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에 맞는 계획은 꼭 동물병원에서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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